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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s 하나카드는 출시 직후부터 파격적인 간편결제 10% 및 OTT 50% 할인 혜택으로 큰 주목을 받았어요. 아쉽게도 최근 발급이 중단되었지만, 이미 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여전히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카드의 강력한 혜택을 상세히 파헤쳐 보고,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삼성페이 연동 방법까지 쉽고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단종 소식 뜬 ‘역대급 혜자카드’ 뭐길래…연휴 끝나자마자 오픈런
-새마을금고 지점에 2030 줄 세웠던 ‘혜자카드’, 출시 3개월 만에 단종
-하나카드, 'MG+ S 하나카드' 출시...\" 트렌디한 소비 한 장으로 해결\"
MG+S 하나카드, 왜 혜자카드로 불리며 주목받았을까요
이 카드가 처음 나왔을 때 많은 분이 "이 혜택이 정말 맞나?" 하고 놀라셨어요.
요즘 젊은 세대가 가장 많이 돈을 쓰는 영역, 즉 간편결제와 디지털 구독 서비스에 혜택이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이에요.
특히 할인율이 워낙 높아서 전월 실적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간편결제와 디지털 구독을 아우르는 핵심 할인 혜택
MG+S 하나카드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3가지 핵심 할인 혜택이에요.
첫 번째는 간편결제 10% 청구할인이에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SSG페이, 11Pay, 스마일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할인해 주었어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간편결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할인 체감이 굉장히 높았어요.
두 번째는 영상 스트리밍 50% 청구할인이에요.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티빙 등 우리가 매월 정기적으로 결제하는 OTT 서비스 구독료를 절반이나 깎아주었어요.
가족이나 친구들과 계정을 공유하더라도 결제 자체는 이 카드로 하면 되니까 정말 큰 혜택이었어요.
다만, 월 정기결제 건에만 적용되었고, 포인트나 캐시를 충전하거나 인앱결제는 제외된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해요.
세 번째는 디지털 멤버십 50% 청구할인이에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 와우 멤버십, 컬리멤버스 등 온라인 쇼핑을 자주 하는 분들이 필수적으로 가입하는 멤버십 비용도 반값으로 돌려주었답니다.
전월 실적과 통합 할인 한도를 꼼꼼히 체크하세요
이렇게 좋은 혜택은 전월 실적에 따라 통합 할인 한도가 정해져 있었어요.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 원 이상 60만 원 미만일 때는 월 최대 1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었어요.
만약 실적이 6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이라면 월 최대 30,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했어요.
그리고 10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 월 최대 60,0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조였답니다.
여기서 MG+S 하나카드의 특별한 장점이 빛을 발했어요.
바로 할인받은 금액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는 점이에요.
다른 카드들은 할인받은 금액을 실적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카드는 실적 충족 부담을 확실히 낮춰주었어요.
예를 들어 30만 원 실적을 채우기 위해 33만 원을 사용해서 3만 원을 할인받았다고 가정해 보아요.
할인받은 3만 원도 실적에 포함되니, 실제로는 30만 원 사용만으로 다음 달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아쉬운 소식, 하지만 꼭 알아야 할 발급 및 단종 정보
이 카드의 정식 명칭은 MG새마을금고와 하나카드가 함께 만든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상품이에요.
그래서 카드 발급 전에 MG새마을금고의 계좌를 필수로 개설해야 했어요.
연회비는 국내외 겸용 모두 1만 7천 원이었는데, 새마을금고 출자회원으로서 연간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도 있었답니다.
안타깝게도 이 카드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나머지 2025년 10월 중순을 기점으로 발급이 중단되는 단종 소식이 전해졌어요.
단종되기 직전까지도 워낙 혜택이 좋아서 새마을금고 지점에 카드를 발급받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는 이야기가 기사로 나올 정도였답니다.
현재는 이 카드의 후속 격인 'MG+W 신용카드'가 건강 관련 혜택을 담아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새로운 카드에도 기대를 걸어보아요.
MG+S 하나카드를 삼성페이에 연동하는 간단한 절차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이제 가장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에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보아야 해요.
MG+S 하나카드를 포함한 모든 하나카드는 삼성월렛 앱을 통해 아주 쉽고 빠르게 등록할 수 있답니다.
삼성월렛 앱을 이용한 카드 등록 과정을 따라 해보세요
삼성페이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삼성월렛(Samsung Wallet) 앱을 실행해야 해요.
앱을 열고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결제 카드'를 추가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날 거예요.
'결제 카드'를 선택한 다음, 카드를 등록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사진으로 찍어 카드 추가예요. 실물 카드의 앞면을 카메라로 스캔하면 카드 번호, 유효기간 등이 자동으로 인식되어 정말 편리해요.
두 번째는 수동으로 카드 정보 입력이에요. 혹시 카드가 손상되었거나 인식이 잘 안 될 때는 직접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CVC 번호를 입력하면 된답니다.
정보를 모두 입력하고 나면, 약관 동의 절차를 거치게 되어요.
약관에 동의한 후에는 본인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해요.
본인 명의의 휴대폰 인증이나 공인인증서 등을 통해 본인임을 확인했어요.
마지막으로 결제할 때 사용할 6자리 결제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서명까지 등록하면 끝이 나요.
이 모든 절차가 몇 분 안에 완료되니, 생각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모바일 결제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유의사항
성공적으로 MG+S 하나카드를 삼성페이에 등록했다면, 결제를 위해 몇 가지 사항을 점검해야 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활성화했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대부분의 오프라인 결제는 NFC 또는 MST(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을 사용하는데, NFC를 켜 두어야 교통카드 기능 등을 포함한 모바일 결제가 원활하게 이루어져요.
또한, 삼성월렛 앱에서 MG+S 하나카드를 주 사용 카드로 설정해 두는 것이 좋아요.
결제 시마다 카드를 바꿀 필요 없이 화면 하단에서 카드를 위로 스와이프하면 바로 설정된 카드로 결제가 진행되니까 훨씬 빠르고 편리했어요.
만약 결제 시 문제가 발생한다면, 카드 등록이 본인 명의로 잘 되어있는지, 그리고 카드의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이 카드를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꿀팁과 주의사항
이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 중인 분들이라면, 혜택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몇 가지 꿀팁을 알아두면 좋아요.
이 카드는 높은 할인율 덕분에 생활비 카드로 활용하기에 정말 좋았답니다.
할인 받은 금액도 실적에 포함되는 특급 장점 활용법
앞서 설명했듯이, 이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할인받은 금액도 실적에 포함된다는 점이었어요.
이 장점을 활용하면, 전월 실적을 최소한의 금액으로 채우면서 최대의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는 평소 네이버페이로 온라인 쇼핑을 즐겨 하는 편이에요.
만약 지난달에 60만 원 이상을 사용해서 이번 달 통합 할인 한도가 3만 원이라면, 한도를 꽉 채워 쓰는 것을 목표로 삼았어요.
OTT 구독료가 1만 5천 원이라면 50% 할인으로 7천 5백 원을 아꼈어요.
나머지 한도 2만 2천 5백 원을 채우기 위해 간편결제로 22만 5천 원 이상을 사용하면 10% 할인으로 한도를 채울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할인받은 총액이 실적에 포함되니, 실제로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대비 혜택 비율이 다른 카드에 비해 월등히 높았답니다.
단종 소식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이 카드를 사용 중이시라면 유효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이 혜택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챙겨 쓰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만약 카드를 분실하거나 훼손해서 재발급받게 되더라도, 혜택은 유효기간까지 그대로 유지되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이 카드의 혜택 영역이 워낙 좋아서 다른 카드와 함께 쓰기에도 궁합이 잘 맞았어요.
MG+S 하나카드로는 간편결제와 구독 서비스 할인을 챙기고, 나머지 생활비 영역은 다른 특화 카드나 포인트 적립 카드를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어요.
전월 실적 산정 시 제외되는 항목들을 잘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상품권 구매나 선불카드 충전, 국세, 지방세, 공과금 등은 보통 실적에서 제외되니, 이런 결제는 다른 카드로 처리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 방법이에요.
삼성페이에 등록해두면 실물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 혜택을 챙기면서도 지갑을 가볍게 만들 수 있어서 일석이조였어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편리함을 꼭 경험해보시길 바라요.
결론적으로, MG+S 하나카드는 현명한 소비자라면 놓칠 수 없는 디지털 시대의 필수 카드였어요.
발급이 중단되어 아쉽지만,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이 강력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1. MG+S 하나카드는 MG새마을금고 계좌가 없으면 절대 발급받을 수 없었나요?
A1. 네, 맞아요. 이 카드는 MG새마을금고와 하나카드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상품이기 때문에,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 명의의 MG새마을금고 결제 계좌를 지정해야만 했어요.
Q2. MG+S 하나카드의 연회비 1만 7천 원은 어떻게 하면 돌려받을 수 있었나요?
A2. 연회비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이 있었어요. 카드를 최초로 발급받은 MG새마을금고 출자회원이 마케팅 동의를 한 후, 발급월의 다음 달 말일까지 1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연회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었어요.
Q3. MG+S 하나카드에서 할인받을 때, 건당 최소 결제 금액 조건이 따로 있었나요?
A3. 네, 있었어요. 간편결제 10% 청구할인의 경우, 건당 1만 원 이상을 결제해야만 할인 혜택이 적용되었어요. 1만 원 미만 결제 건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되었어요.
Q4. 삼성페이에 등록된 MG+S 하나카드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했나요?
A4. 네, 가능했어요. 삼성월렛 앱 내에서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하고, MG+S 하나카드를 후불 교통카드로 선택해 등록하면 별도의 실물 카드 없이도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휴대폰의 NFC 모드가 켜져 있어야 해요.
Q5. MG+S 하나카드가 단종된 후, 혜택이 더 좋은 다른 카드가 출시될 예정인가요?
A5. MG새마을금고와 하나카드는 MG+S 하나카드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 PLCC 상품인 'MG+W 신용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 카드는 '건강'을 콘셉트로 병의원, 학원, 운동, 쇼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결론
MG+S 하나카드는 간편결제 10%와 OTT 5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등장과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카드예요.
이 카드를 삼성페이에 연동하는 방법은 삼성월렛 앱을 통해 사진 촬영이나 정보 수동 입력을 거쳐 몇 분 안에 쉽게 완료할 수 있었어요.
비록 발급은 중단되었지만, 현재 카드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할인 금액도 실적에 포함되는 이 특별한 장점을 활용하여 유효기간 끝까지 혜택을 놓치지 말고 알뜰하게 소비하셨으면 좋겠어요.
삼성페이로 편리하게 결제하면서 디지털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MG+S 하나카드와 함께 스마트한 금융 생활을 이어가시길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