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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M 20 활성화 방법 가이드 최신

TPM 2.0 활성화 방법은 주로 BIOS(또는 UEFI 펌웨어) 설정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윈도우 11 설치의 핵심 요구 사항 중 하나예요.

최신 컴퓨터 대부분은 별도의 칩 없이도 CPU에 내장된 PTT(Intel) 또는 fTPM(AMD) 기능으로 TPM 2.0을 지원하지만, BIOS 설정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Enabled)' 해줘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본 가이드에서는 TPM 2.0을 확인하고, 최신 BIOS 환경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는 단계별 팁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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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M뜻 및 Windows 11용 TPM 2.0을 확인하고 활성화하는 방법 - EaseUS

TPM 2.0이 왜 중요하며, 내 PC는 지원할까요?

TPM(Trusted Platform Module) 2.0은 윈도우 11의 시스템 요구 사항이자, PC의 보안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술 요소예요.

이 모듈은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시스템 부팅 과정의 무결성을 검증해서 악성 코드나 해킹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특히, 윈도우 11은 이 TPM 2.0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어서,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업그레이드나 설치가 불가능해요.

내 PC가 TPM 2.0을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tpm.msc' 명령어를 사용해보는 거예요.

**'윈도우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연 다음, tpm.msc를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보세요.

'로컬 컴퓨터의 TPM 관리' 창이 뜨고 '사양 버전'에 2.0이라고 표시된다면 지원하고 있는 거예요.

만약 '호환 가능한 TPM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면, BIOS에서 기능을 활성화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요.

TPM 활성화를 위한 BIOS 진입 방법 알아보기

TPM 2.0을 활성화하려면 컴퓨터의 BIOS(Basic Input/Output System) 또는 UEFI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야 해요.

이 화면은 컴퓨터 제조사와 메인보드 모델에 따라 진입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른데요.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켜자마자 Delete, F2, F10, F12 키 중 하나를 연속으로 누르면 진입할 수 있어요.

자세한 키는 사용자 설명서나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예를 들어, ASUS 메인보드는 Delete 또는 F2 키를 많이 사용하고, HP는 F10 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만약 Windows 환경에서 진입하고 싶다면,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복구' → '고급 시작 옵션'에서 '지금 다시 시작'을 선택하고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UEFI 펌웨어 설정'을 통해 BIOS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이 방법은 조금 더 단계가 많지만, 부팅 키를 놓쳤을 때 유용해요.

최신 BIOS에서 TPM 2.0 활성화하는 단계별 가이드

BIOS 화면에 진입했다면, 이제 TPM 2.0 기능을 찾아 활성화할 차례예요.

BIOS 화면은 제조사별로 인터페이스가 달라서 정확한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보통 **'Advanced'**나 'Security' 탭에서 이 설정을 찾을 수 있어요.

최신 메인보드들은 CPU에 내장된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TPM'이라는 단어 대신 다른 이름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인텔 CPU 사용자: PTT (Platform Trust Technology) 활성화

인텔 CPU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보통 **PTT(Platform Trust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이 기능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기능은 인텔 CPU에 내장되어 별도의 TPM 칩이 없어도 TPM 2.0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줘요.

BIOS 설정에서 보통 'Advanced(고급)' 탭을 찾은 다음, 'PCH-FW Configuration' 또는 'Trusted Computing' 같은 메뉴로 들어가 보세요.

그 안에 'PTT' 또는 'Intel Platform Trust Technology' 옵션을 'Disabled(비활성화)'에서 **'Enabled(활성화)'**로 변경해주면 돼요.

MSI 메인보드의 경우, 'Settings' → 'Security' → 'Trusted Computing'에서 'Security Device Support'를 'Enabled'로 설정할 수도 있답니다.

AMD CPU 사용자: fTPM (Firmware TPM) 활성화

AMD CPU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fTPM(Firmware TPM)**을 활성화해야 해요.

fTPM 역시 AMD CPU에 내장된 펌웨어 기반의 TPM 기능이에요.

BIOS 설정에서 'Advanced(고급)' 탭이나 'CPU Configuration' 같은 메뉴를 찾아보세요.

보통 'AMD fTPM' 또는 'AMD PSP fTPM' 같은 이름의 옵션이 보일 거예요.

이 옵션을 'Disabled'에서 **'Enabled'**로 바꿔주시면 돼요.

만약 이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메인보드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최신 BIOS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먼저 해보는 게 좋아요.

최신 BIOS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거나,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가 개선되었을 수 있어요.

TPM 2.0 활성화 후 꼭 기억해야 할 주의사항

TPM 2.0을 활성화하고 BIOS 설정을 마쳤다면, 변경된 사항을 반드시 저장하고 시스템을 재부팅해야 해요.

보통 F10 키를 누르거나, 'Save & Exit(저장 후 종료)' 메뉴를 선택하면 돼요.

저장을 하지 않고 그냥 종료하면 설정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이 단계를 잊으면 안 돼요.

재부팅 후에는 다시 한번 tpm.msc를 실행해서 '사양 버전: 2.0', '상태: TPM을 사용할 준비가 됨'이라는 메시지가 뜨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메시지가 보인다면 TPM 2.0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것이며, 이제 윈도우 11 설치 또는 업그레이드 요구 사항을 충족한 거예요.

만약 BIOS에서 TPM 관련 설정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면, 메인보드가 너무 오래되어서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거나, BIOS 버전이 너무 구형일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메인보드 제조사의 최신 BIOS 업데이트를 먼저 시도해보세요.

간혹 UEFI 모드가 아닌 CSM(Compatibility Support Module) 모드로 부팅하고 있어서 TPM 기능이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UEFI 부팅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실제 사례로 보는 TPM 활성화 과정의 어려움

최근 윈도우 11 출시 이후 많은 분들이 TPM 2.0 활성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어요.

특히 조립 PC 사용자나 구형 메인보드 사용자들은 메뉴 이름이 헷갈리거나, 설정이 숨겨져 있어서 헤매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예를 들어, 한 사용자는 기가바이트 B460 메인보드를 사용했는데, BIOS를 아무리 찾아봐도 'TPM'이라는 단어가 없어서 포기할 뻔했다고 해요.

하지만 알고 보니 **'Intel Platform Trust Technology (PTT)'**를 **'Enabled'**로 바꿔야 하는 거였어요.

이처럼 제조사마다, 그리고 BIOS 버전마다 명칭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해요.

따라서 자신의 메인보드 제조사와 모델명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당 모델의 BIOS 설정 가이드를 검색해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해결책이 될 수 있어요.

또 다른 사례로는 BIOS 업데이트 후에야 fTPM 옵션이 나타난 경우도 있어요.

구형 BIOS에서는 TPM 2.0에 대한 지원 자체가 제대로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기 때문에, TPM 관련 옵션을 찾을 수 없다면 BIOS 업데이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해요.

BIOS 업데이트는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TPM 2.0처럼 새로운 기능 지원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과정이 될 수 있답니다.

하지만 BIOS 업데이트는 잘못하면 시스템 부팅이 안 될 수도 있는 민감한 작업이니까, 반드시 제조사 가이드를 따라서 신중하게 진행해야 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1. TPM 2.0은 윈도우 11에만 필요한가요?
A1. 아니요, TPM 2.0은 윈도우 11의 필수 요구 사항이지만, 윈도우 10에서도 BitLocker 같은 디스크 암호화 기능이나 기타 보안 기능을 사용할 때 활용되기도 해요. 다만 윈도우 11처럼 필수로 요구되지는 않아요.

Q2. BIOS에서 PTT나 fTPM을 활성화했는데도 윈도우에서 인식이 안 돼요. 왜 그럴까요?
A2. BIOS에서 TPM 기능을 활성화한 후에도 윈도우에서 인식이 안 된다면, UEFI 부팅 모드가 아닌 레거시(Legacy) 또는 CSM 모드로 부팅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TPM 2.0UEFI 환경에서 작동하므로, BIOS 설정에서 UEFI 부팅을 활성화하고, 만약 사용 중인 디스크가 MBR 형식이라면 GPT 형식으로 변환해줘야 할 수도 있어요.

Q3. 제가 쓰는 PC가 너무 오래돼서 TPM 2.0이 아예 없대요. 윈도우 11을 설치할 방법은 없을까요?
A3. 공식적으로 TPM 2.0을 지원하지 않는 PC는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없어요. 하지만 일부 기술적인 방법(레지스트리 수정 등)을 통해 설치할 수는 있지만,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향후 보안 업데이트나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권장되지는 않아요. 하드웨어 교체를 고려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랍니다.

Q4. TPM을 활성화하면 성능에 영향이 있나요?
A4. 일반적으로 TPM 2.0을 활성화한다고 해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성능 저하는 발생하지 않아요. TPM은 보안 관련 암호화 작업을 담당하는 별도의 모듈이거나 CPU 내의 독립된 영역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컴퓨팅 성능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Q5. BIOS에서 TPM 관련 설정을 못 찾겠어요. 메뉴 이름이 너무 복잡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5. 제조사별 BIOS 설정이 정말 복잡할 수 있어요. 'Advanced', 'Security', 'Settings' 탭을 중심으로 'Trusted Computing', 'PCH-FW Configuration', 'Security Device Support' 같은 단어가 포함된 메뉴를 찾아보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메인보드 모델명을 검색해서 해당 모델의 BIOS 설정 화면 스크린샷이나 가이드를 참고하는 것이에요.

결론

TPM 2.0은 더 안전한 PC 환경을 위한 필수 보안 요소이며, 윈도우 11로 가는 중요한 관문이에요.

최신 PC 사용자라면 대부분 BIOS에서 PTTfTPM을 활성화하는 간단한 과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요.

혹시라도 BIOS에서 옵션을 찾지 못한다면 BIOS 업데이트를 먼저 시도해보시고, UEFI 부팅 모드 설정도 꼼꼼하게 확인해보세요.

이 가이드가 여러분의 TPM 2.0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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